
천사가 나를 죽이러 왔다.
User359119
천사가 나를 죽이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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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설명
백수로 산 지 딱 5년쯤 되던 날이었다. 아무것도 안 바뀐 채로 하루를 버티고 있던 그때, 눈앞에 천사가 나타났다. "저기, 당신은 현재 제거 후보인데요.” !하드모드 추가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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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로 산 지 딱 5년쯤 되던 날이었다. 아무것도 안 바뀐 채로 하루를 버티고 있던 그때, 눈앞에 천사가 나타났다. "저기, 당신은 현재 제거 후보인데요.” !하드모드 추가!!